홈플러스 베이커리 몽 블랑제는 봄을 맞아 진한 초콜릿 풍미에 뛰어난 가성비까지 갖춘 ‘리얼 브라우니’를 선보인다.

리얼 브라우니는 초콜릿 본연의 달콤하고 부드러운 풍미를 살린 디저트다.

진한 브라우니 시트에 카라벨라커버 카카오가 토핑돼 쫀득하고 풍성한 식감과 깊고 진한 초콜릿의 맛을 느낄 수 있다.

포장은 환경을 생각해 플라스틱 비닐 포장재가 아닌 펄프상자를 활용했으며, 휴대나 포장도 용이하다.

제품은 1팩(226g)에 4천900원에 선보이며, 전자레인지 20초 정도 데워 먹으면 초콜릿 맛은 배로 느낄 수 있고 냉장 보관 후 먹으면 쫀득한 식감으로 즐길 수 있다.

안형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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