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단원구 원곡동 한 다세대주택에서 가스폭발 사고가 발생했다.

9일 경기도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7시 35분 다세대주택에서 폭발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이 폭발로 6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이 중 1명은 심정지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당국은 현재 사고 수습과 함께 인명 수색을 진행하고 있다.

양효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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