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주식회사는 오는 6월 다양한 배달특급 소비자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사진=경기도주식회사
경기도주식회사는 오는 6월 다양한 배달특급 소비자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사진=경기도주식회사

배달특급이 초여름 날씨로 지친 소비자와 소상공인을 위해 푸짐한 혜택 보따리를 들고 찾아온다.

경기도주식회사는 오는 6월에도 주요 이벤트를 이어간다고 29일 밝혔다.

주요 이벤트 중 하나인 ‘배달비 지원 프로모션’은 하루에 한 번 최대 3천 원의 배달비를 할인받을 수 있는 쿠폰을 지급, 소비자의 부담을 낮춘다.

‘주말엔 배달특급 프로모션’은 매주 금~일요일 최소 2만 원 이상 주문 시 3천 원 할인 혜택을 제공함으로써 소비자들이 더욱 풍성한 주말을 보낼 수 있도록 보장하는 것이 골자다.

‘특급의 날’은 시군별로 지정된 일정에 따라 2만 원 이상 주문 시 5천 원을 할인해 소비자에게는 푸짐한 할인을, 가맹점주에게는 주문 확대의 기회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겠다는 것이 목표다.

특히 이번 6월에는 ‘현충일 프로모션’과 ‘호국보훈의 달 이벤트’, ‘신규 가입 혜택’ 등의 이벤트가 소비자를 찾아갈 예정이다.

신규 가입 시 5천 원, 첫 주문 시 5천 원을 지원해 최대 1만 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이밖에 소비자의 부담을 낮출 수 있는 다양한 행사도 운영할 예정이다.

이창훈 경기도주식회사 대표이사는 "소비자와 소상공인 상생을 위한 공공배달앱 배달특급이 꾸준히 이벤트를 진행하면서 할인과 소상공인 실익 증대 두 가지 목표를 이루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6월에도 배달특급 이벤트들과 함께 소비자들이 조금씩 더워지는 날씨를 잘 이겨내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이벤트는 지역별로 기간과 대상이 상이할 수 있는 만큼 배달특급 앱 내 상단 배너 이벤트 게시판을 통해 미리 확인해야 한다.

신연경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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