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정맨 이은주 후보가 경기도의회를 변화시키고 구리의 발전을 이끌 것”

경기도의원선거 구리시 제2선거구 국민의힘 이은주 후보의 유세중 연단에 구리고등학교 출신의 20살 대학생 이선철군이 올라 이 후보를 지지하는 호소를 소신있게 외쳤다.사진=국민의힘 이은주 경기도의원 선거사무실
경기도의원선거 구리시 제2선거구 국민의힘 이은주 후보의 유세중 연단에 구리고등학교 출신의 20살 대학생 이선철군이 올라 이 후보를 지지하는 호소를 소신있게 외쳤다.사진=국민의힘 이은주 경기도의원 선거사무실

경기도의원선거 구리시 제2선거구 국민의힘 이은주 후보의 유세중 연단에 구리고등학교 출신의 20살 대학생 이선철군이 올라 이 후보를 지지하는 호소를 소신 있게 외쳤다.

30일 이은주 후보 캠프에 따르면 이날 연단에 오른 이선철 학생은 "청년에게 말할 수 있는 기회를 준 이은주 후보에게 감사하다"라고 이야기를 시작했다.

이어 "봉사시간이 1400시간을 넘긴, 열정을 가진 이은주 후보가 경기도의회 의정활동도 열정 넘치게 할 것"라고 하며 "더불어민주당이 장악한 경기도의회를 변화시켜 여당과 정책기조를 맞춰야 구리교육청과 재개발 등 구리 발전이 이뤄질 것"이라고 외쳤다.

또한 이선철 학생은 "이번 지방선거에서 윤석열 정부가 일을 할 수 있게 기회를 달라"고 호소하며 "이번에는 국민의힘에게 기회를 달라, 이은주 후보에게 의정활동의 기회를 달라"고 말했다.

이어 마이크를 잡은 이은주 후보는 "청년의 이야기를 가슴에 품고, 항상 귀를 열고 청년들과 소통할 것"이라며, 지지 연설을 해준 이선철 학생에게 감사함을 전했다.

이은주 후보는 남은 선거유세기간동안 더욱 많은 유권자들과 만나기 위해 유세차 연설을 계속 이어갈 예정이다.

장학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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