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사랑하는 당원 동지 여러분 
민선 8기 인천시장에 저를 뽑아 주신데 대해 깊이 감사드립니다.

이번 선거는 시민 행복·인천발전을 염원한 위대한 시민의 승리이며 진실이 거짓과 흑색선전을 이긴 선거이기도 합니다.
정파와 이념을 떠나 선거과정에서 반대하거나 지지한 시민 모두 저에겐 시민입니다.

소래포구에서, 계양산 전통시장에서, 석남동 거북시장에서, 용현시장에서 많은 시민들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사는 게 힘들다!’
가슴이 아팠고 눈물도 핑 돌았습니다. 

시민들의 그 눈빛! 늘 가슴에 담아 새기겠습니다.
시민 모두 하나되어 긍지와 자부심을 갖는 인천! 반드시 이루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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