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이 지난 20일과 22일 이틀간 민원담당공무뭔 80명을 대상으로 직무스트레스 해소 교육을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민원현장에서 다양한 민원을 응대하며 감정노동과 직무 스트레스를 겪는 민원담당공무원의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양평헬스투어 프로그램으로 신체와 정신에 활력을 부여해 재충전의 시간을 통해 더욱 나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평군이 지난 20일과 22일 이틀간 민원담당공무뭔 80명을 대상으로 직무스트레스 해소 교육을 실시했다. 사진=양평군
양평군이 지난 20일과 22일 이틀간 민원담당공무뭔 80명을 대상으로 직무스트레스 해소 교육을 실시했다. 사진=양평군

양평헬스투어 쉬자파크 코스로 건강상태 확인 및 자연요법 체험으로 지친 심신을 회복하고 수상레져로 강물을 시원하게 가르며 스트레스를 완화했다. 

또 힐링티타임을 갖고 전진선 군수와의 대화를 통해 직원 사기 진작을 위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전진선 군수는 “민원담당 공무원 여러분은 ‘사람과 자연, 행복한 양평’을 만들기 위한 행복 전도사로 이번 교육을 통해 직무 스트레스가 조금이나마 치유됐길 바란다”며 “긍정적인 생각으로 행정서비스 향상과 직원 상호간 협력적 관계 형성 및 행복한 직장분위기가 조성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규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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