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ip20220815162323
 

안산시와 의왕시가 제68회 경기도체육대회(도민체전)당구 1,2부에서 우승했다.

안산시는 지난 12일 강남대 목양관에서 열린 대회 최종일 당부 1부 경기서 1천162점을 획득, 997점의 시흥시와 김포시를 따돌리고 정상에 올랐다.

의왕시는 2부 경기서 795점으로 포천시(750점)와 이천시(727점)를 접전끝에 제치고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한편 당구 종목은 세계대회 및 전국대회 일정이 중복돼 오는 25일부터 27일까지 용인시 일원에서 열리는 도민체전에 앞서 사전 경기로 개최됐다.

이번 도민체전은 당구를 비롯, 수영, 보디빌딩, 사격, 농구 등 5개 종목이 사전 경기로 열린다.

오창원기자 cwoh@joongboo.com

저작권자 © 중부일보 - 경기·인천의 든든한 친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