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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강희동 문학과비평 작가회 회장, 김혜자 미국 오레곤문인협회 회장, 김현탁 문학과비평 대표. 사진=문학과비평

종합문예지 계간 문학과 비평, 문학과 비평 작가회가 해외 교류의 장을 넓혔다.

문학과 비평은 지난 27일 미국 오레곤문인협회와 상호 문학적 교류를 위해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현탁 문학과 비평 대표를 비롯해 강희동 문학과 비평 작가회 회장, 김혜자 미국 오레곤문인협회 회장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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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과비평은 지난 27일 미국 오레곤문인협회와 상호교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문학과비평

이번 협약으로 해당 단체는 문학작품 발표와 교류를 통해 친목을 도모하며 문학적 정보를 교환할 계획이다. 회원 작품을 계간문학과 비평 문예지와 협회 작품집에 상호 발표할 기회를 주며 작가 초청 강연, 세미나, 시화전 등 상호 회원의 참여 기회를 제공한다.

이 밖에 문예지, 작품집 발간 시 상호 회원의 작품집을 적극 홍보하며 언론매체 기타 작품 발표 매체에 상호 회원의 작품 발표를 추천하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 양 협회는 문학적 교류를 위해 방문 혹은 초청 시 최대한의 편의를 제공할 계획이다.

김유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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