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문화예술 매개자 ‘2022 아트러너’ 사업 워크숍 모습. 사진=용인문화재단
지역 문화예술 매개자 ‘2022 아트러너’ 사업 워크숍 모습. 사진=용인문화재단

용인문화재단은 지역 문화예술 매개자 ‘아트러너’를 대상으로 진행한 역량강화 워크숍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3일 밝혔다.

지난 2016년부터 진행된 지역 문화예술 매개자 양성 프로그램인 아트러너 사업은 기초과정과 심화과정을 구분해 과정 별 눈높이에 맞게 진행됐다.

특히 국내 지역 문화 기획자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동네형들’ 박도빈, 심은선 공동대표와 ‘축제행성’ 서상혁 대표, ‘디자인씽킹’ 전문 교육을 실시하고 있는 ‘마노컨설팅’ 등을 초빙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워크숍을 통해 기획된 프로그램들은 6월부터 용인시민 및 경기도 내 청소년들을 직접 찾아가 선보일 예정이다.

아트러너의 자세한 사항은 용인문화재단 홈페이지(www.yicf.or.kr) 또는 용인문화재단 예술교육팀(031-260-3331, 3332)으로 문의하면 된다.
정재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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