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age=Yonhap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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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多文化新聞] 中秋期间免除高速公路通行费

國土交通省7日宣布,將從8日至12日實施為期5天的中秋特別交通措施。

公告稱,9日至12日免收國道車輛通行費。

從9日00:00至12日12:00,使用韓國高速公路公司管理的高速公路和21條私人高速公路的所有車輛免收通行費。但是,第三京仁、西水原~義王等地方政府運營的收費公路,收費公路的實施由地方政府決定。

公共交通運營時間也將延長,以提高返回公民的便利性。

以首爾為例,城市巴士和地鐵的末班車在中秋當天和次日延長。釜山、光州和蔚山也計劃延長末班車服務。

本报记者 李世容

 

[다문화뉴스] 추석 연휴 고속도로 통행료 면제…대중교통 운영 시간도 연장

국토교통부는 8일부터 12일까지 5일간 '추석 연휴 특별교통대책'을 시행한다고 7일 밝혔다.

해당 조치로 인해 추석 연휴인 오는 9일부터 12일까지 전국 고속도로 차량 통행료가 면제된다.

9일 0시부터 12일 밤 12시 사이에 한국도로공사가 관리하는 고속도로와 21개 민자고속도로를 이용하는 모든 차량의 통행료가 면제된다. 단, 제3경인, 서수원~의왕 등 지자체가 관리하는 유료도로는 지자체의 결정에 따라 시행 여부가 정해진다.

귀경하는 시민들의 이동 편의를 제고하기 위해 대중교통 운영시간도 연장된다.

서울시의 경우, 추석 당일과 다음날 시내버스·지하철의 막차 시간을 연장 운행한다. 부산·광주·울산 등도 시내버스 막차를 연장 운행할 계획이다.

이세용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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