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 동구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지난 24일 기후위기 극복의 일환으로 동구동 소재 하천변 환경 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동구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시민들에게 쾌적한 하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사노동 양지경로당에서 출발해 인근 거리 및 하천에 버려진 쓰레기를 주우며 하천 환경보호 홍보활동을 함께 진행했다.

이종옥 위원장은 “맑고 깨끗한 하천을 지켜나가는 데 작은 보탬이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하천살리기 운동을 이어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오전 격려를 위해 참석한 백경현 시장은 “주말에도 쉬지않고 기후위기 대응 하천살리기 운동 및 환경정화 활동에 참여해주신 동구동 바르게살기위원회 회원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시는 환경보호를 위한 각종 활동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장학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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