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제 의왕시장은 오전동에서 ‘찾아가는 시장실’을 운영하고 지역 주민들의 고충과 불편 민원사항을 현장에서 여과없이 듣고 격의 없는 대화를 통해 문제점을 함께 고민하고 해결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사진=의왕시청
김성제 의왕시장은 오전동에서 ‘찾아가는 시장실’을 운영하고 지역 주민들의 고충과 불편 민원사항을 현장에서 여과없이 듣고 격의 없는 대화를 통해 문제점을 함께 고민하고 해결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사진=의왕시청

김성제 의왕시장은 오전동에서 ‘찾아가는 시장실’을 운영하고 지역 주민들의 고충과 불편 민원사항을 현장에서 여과없이 듣고 격의 없는 대화를 통해 문제점을 함께 고민하고 해결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올해 세 번째로 열린 ‘찾아가는 시장실’에 참석한 100여 명의 오전동 주민들은 ▶오매기지구 개발사업 ▶모락로 보도 확장공사 ▶오전다구역 재개발 ▶게이트볼장 ▶수해복구 등과 관련한 다양한 의견을 건의하고 논의했다.

김성제 의왕시장은 "건의된 주민들의 애로사항을 신속하게 개선하고 새로운 제안들이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과 시의 현안사항을 함께 고민하고 공유하는 현장 소통을 통해 명품도시 의왕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명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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